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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경기 당시 자신에게 동양인을 비하하는 행동인 눈을 찟는 동작을 했던 사람을 같은 팀 동료로 받아들인 다르빗슈 (38세) 인성이 역시 대인배라며 다시 한번 화제가 되었다. 2017년 월드 시리즈 당시 쿠바 출신인 율리 구리엘 (41세)이 다르빗슈에게 이런 구린 행동을 했고, 이것이 TV 화면에도 잡혔으며 중국인을 비하하는 Chinito (치니토)라는 말까지 했다고 한다. 구리엘은 그 이후에 "그럴 의도가 아니였지만 다르빗슈가 기분 나빴다면 사과하고 싶다"고 구리게 해명했지만, 징계위원회에서 다섯 경기 출전 정지를 당했다. 다르빗슈는 무례한 행동이라고 불쾌해 하면서도 "누구나 완벽한 사람은 없다. 그가 한 행동은 옳지 않지만 우리는 비난하기보다 배우는데 노력해야 한다. 분노하기보다 긍정적인 태도로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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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2. 24. 14:40